값만 보여주던 막대를 걷어내고 그룹별로 실제 적용 결과를 보인다 — 서체는 그 속성을
적용한 문장, 패딩·간격은 문단 두 개 사이의 공간, 반경·테두리는 실제 테두리를 가진
div, 아이콘은 브라우저 기본 체크박스, 그림자는 실제 box-shadow, 배경 흐림은 사진 위
절반에만 건 backdrop-filter다. 원시 수치는 값만 남긴다.
그림자는 Figma에 offset·blur 수치만 있고 조합과 색이 정의돼 있지 않다. 각 수치의
효과를 보이려고 location은 `0 값 0`, blur는 `0 0 값`으로 걸고 색은 실재 토큰인
alpha-default-inverse25를 쓴다 — 조합 자체는 토큰이 아니며 섹션 설명에도 적었다.
배경 흐림 예제 이미지는 next/image가 아니라 다. @fox가 Next에 의존하면 폴더째
복사되는 이식성이 깨지고 외부 호스트마다 remotePatterns 설정이 필요해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토큰 배치 확인과 컴포넌트 예제를 한 페이지에서 본다. 사이드바는 토큰/컴포넌트
두 대분류이며, 토큰 그룹은 CSSOM에서 읽으므로 목록을 코드에 두지 않는다.
컴포넌트는 component-registry의 배열에 항목 하나만 추가하면 사이드바와 본문이
함께 갱신된다 — 만들 때마다 다른 파일을 고칠 필요가 없다.
하니스를 앱이 아니라 @fox에 두는 이유는 폴더를 다른 프로젝트로 복사할 때 함께
따라가게 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앱 상수(테마 저장 키 등)를 import 하지 않고,
테마 전환은 @fox가 소유한 data-theme 계약만 건드린다(저장하지 않는다).
선택 상태는 URL 해시가 SSOT라 새로고침해도 보던 섹션이 유지된다.
같은 목적의 카탈로그를 두 벌 두면 갈라지므로 구 app/design은 함께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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