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ma 시안(관리자페이지 node 390:439)을 토큰만으로 옮겼다. 컴파일된 CSS의 토큰 참조
50개, 원시 hex/px/rem 리터럴 0개다.
시안에서 확인한 것(추측하지 않음): gap은 lg·md·sm이 gap-2이고 xsm만 gap-1이다.
primary에는 테두리가 없고 secondary·default만 border-1을 갖는다. disabled는 계열과
무관하게 테두리가 사라진다(시안에서 disabled-border 미사용). 높이만 고정이고 좌우
padding만 지정돼 너비는 가변이다.
토큰이 아닌 코드 세 가지를 사용자 승인 후 넣었다.
- line-height: 1 / letter-spacing: -0.025em — 시안 텍스트 스타일 label/*-strong의 값이나
Figma에서 변수로 export되지 않아 토큰이 없다. 네 크기가 같은 값이라 규칙 하나로 끝난다.
- box-sizing: border-box — 높이 고정 + secondary·default의 1px 테두리 때문에 필수다.
없으면 계열별 바깥 높이가 2px 어긋난다.
- cursor·white-space·flex-shrink — 구조·상호작용 규칙. 버튼 스코프에만 적용한다.
모양 규칙은 @fox/styles/_fox-button.scss가 소유하고 module이 @use로 끌어올린다 —
클래스명이 모듈 스코프로 감싸져 전역 충돌이 없고, index.scss는 이 파티셜을 포함하지
않아 CSS가 중복 출력되지 않는다.
아이콘은 계열별 색을 토큰으로 입히기 위해 ReactNode로 받는다(currentColor 전제).
크기는 슬롯이 form-icon-* 토큰으로 정한다.
error 계열은 시안 미정이라 클래스를 비워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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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배치 확인과 컴포넌트 예제를 한 페이지에서 본다. 사이드바는 토큰/컴포넌트
두 대분류이며, 토큰 그룹은 CSSOM에서 읽으므로 목록을 코드에 두지 않는다.
컴포넌트는 component-registry의 배열에 항목 하나만 추가하면 사이드바와 본문이
함께 갱신된다 — 만들 때마다 다른 파일을 고칠 필요가 없다.
하니스를 앱이 아니라 @fox에 두는 이유는 폴더를 다른 프로젝트로 복사할 때 함께
따라가게 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앱 상수(테마 저장 키 등)를 import 하지 않고,
테마 전환은 @fox가 소유한 data-theme 계약만 건드린다(저장하지 않는다).
선택 상태는 URL 해시가 SSOT라 새로고침해도 보던 섹션이 유지된다.
같은 목적의 카탈로그를 두 벌 두면 갈라지므로 구 app/design은 함께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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