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을 감추며 대상 목록을 빈 배열로 만들었는데, 쿼리 파서가 기본값으로 `fields[0].value`를
읽고 있어 금융OX퀴즈 화면이 렌더 중에 터졌다. 1:1문의도 같은 형태였다.
목록이 비면 빈 문자열로 떨어뜨린다 — 검색 상자가 없으니 검색어도 늘 비어 있어 거르는
쪽에는 영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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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를 넣으면 목록이 통째로 죽고 있었다. 백엔드 조건이 이름이 바뀌기 전 컬럼
(QUIZ_ANSWER·QUIZ_QUESTION)을 보고 있어 SQL 오류가 난다. 값을 보내지 않고 화면에서도
감춘다.
난이도도 같이 감춘다 — 백엔드가 searchLevelCd를 받기만 하고 조건에 쓰지 않아 골라도
목록이 그대로였다.
둘 다 SQL이 고쳐지면 되살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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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쿼리가 거를 수 있는 것은 제목(searchCondition=1)과 노출여부(RLS_YN) 둘뿐이다.
그 둘은 백엔드로 넘기고 페이징도 맡긴다 — 별도 카운트 쿼리가 있다. 지금까지는 전체를
받아 프론트에서 거르고 잘랐다.
거르지 못하는 것은 감춘다(사용자 확정) — 내용·질문자명·전화번호·답변내용 검색과
유형·답변여부 필터다. 골라도 걸러지지 않으면 고장으로 보인다. 1:1문의는 남는 대상이
하나도 없어 검색 상자 자체를 감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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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에 검색이 생겼다 — `searchCondition` 1=이름 2=아이디 3=전화번호로 매퍼가 컬럼을
고르고, 별도 카운트 쿼리로 전체 건수를 센다. 지금까지는 전체(최대 1만 건)를 받아
프론트에서 거르고 잘랐다.
이름순만 예외로 남긴다. 백엔드에 정렬 파라미터가 없어 그때는 여전히 전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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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가 TB_COM_ADBK를 LEFT JOIN해 adbkList(parentNm·parentTelNo)로
보호자를 내려주기 시작했다. 한 학생에 여러 명이 붙을 수 있어 도메인 타입을
guardians 배열로 바꾸고, 목록의 보호자이름·보호자연락처 칸과 조회 팝업의
「보호자 이름 / 연락처」를 모두 줄을 나눠 그린다.
같은 개편에서 VO의 userTelno가 userTelNo로 바뀌어 있었다. 매핑이 옛 이름을
읽고 있어 휴대전화번호 칸이 늘 비어 있었다 — 새 이름으로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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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가 등록을 자체 저장에서 BizPlay 외부 가맹점 등록 API 위임으로 바꿨다
(edupay-backend 5fa9d34). `POST /api/v1/mngr/voc`가 form에서 @RequestBody(JSON)가 되고
bizPlayVocApiService.insertVoc를 부르며, 예금주명·입금은행코드·입금계좌번호·업태코드가
새로 필수가 됐다. 지금 등록 폼은 그 값을 받지 않아 계약이 맞지 않는다.
- 목록의 [등록] 버튼을 비활성화한다(엑셀등록과 같은 방식). 시안의 자리는 그대로 둔다.
- 모달을 여는 상태·렌더를 걷어내 폼에 닿을 수 없게 한다.
- saveMerchantAction도 저장 직전에서 끊는다 — Server Action은 UI를 거치지 않고도 호출되므로
버튼만 비활성화하면 막은 것이 아니다. 세션 확인과 입력 검증은 그대로 두어 다시 열 때
createMerchant 호출만 되살리면 되게 했다.
다시 열 때: createMerchant를 새 계약(JSON, MngrVocInsertReqVo)으로 바꾸고 폼에 정산 계좌
항목을 추가한 뒤, _actions.ts의 마지막 return을 try/catch + createMerchant로 되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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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에 담을 자리가 없다 — 등록·수정 요청 VO에 필드가 없고 응답의 bbsCd는 구분이
아니라 유형이다. 그래서 골라도 저장되지 않고 조회하면 늘 비어 있었으며, 검색에 쓰면
값이 항상 null이라 목록이 통째로 비었다.
등록 팝업의 칸·목록의 열·검색 대상·필터를 모두 `IS_BOARD_CATEGORY_ENABLED` 하나에
걸어 뒀다. 백엔드에 필드가 생기면 그 한 줄만 true로 바꾸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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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정답으로 고른 쪽만 문구를 정할 수 있었고(나머지 줄은 비활성) 한 벌만
나갔다. 두 줄 모두 항상 편집할 수 있게 하고 둘 다 전송한다 — 정답이 아닌 쪽에도
보여 줄 문구가 필요하다.
정답 라디오는 그대로 둔다. 어느 쪽이 정답인지는 여전히 그것이 정한다.
백엔드가 아직 이 필드를 모른다(작업 중). 지금 보내도 폼은 미지의 파라미터를, JSON은
미지의 속성을 버리므로 조용히 무시된다. 이름이 확정되면 QUIZ_ANSWER_MESSAGE_FIELD
한 곳만 고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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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버 규칙은 있었는데 색을 ``에 주고 있었다. 칸이 불투명한 바탕(surface-neutral-
default)을 그려서 그 위를 덮어, 누를 수 있는 줄에 마우스를 올려도 아무 변화가 없었다.
고른 줄이 제 색을 지키도록 그 줄은 비켜 간다 — 둘 다 자식 선택자라 순서로만 갈려서,
안 비키면 고른 줄에 마우스를 올릴 때 파란색이 회색으로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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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다 연결할 기능이 없어 눌러도 아무 일이 없던 자리다. 사용자 아이콘은 바로 옆
프로필 pill과 역할도 겹쳤다.
즐겨찾기는 화면뿐 아니라 도메인·mock까지 걷어낸다 — 그리는 곳이 사이드바뿐이라
남겨 두면 죽은 데이터가 된다.
알림 버튼과 프로필 pill은 남긴다. pill은 지금 유일한 로그아웃 경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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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t-inline: 0`으로 양쪽을 트리거에 묶어 놓아, "기타"처럼 짧은 값이 든 좁은
셀렉트에서는 "초등학교"가 글자 단위로 두 줄이 됐다. 목록의 폭은 트리거가 아니라
항목이 정해야 한다.
트리거보다 좁아지지는 않게 두고(min-inline-size: 100%) 가장 긴 항목에 맞춰
늘어나게 한다. 넓은 셀렉트는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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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이 든 모달이 바깥 클릭으로 닫히면 적어 둔 값이 통째로 사라진다. 조회 모달도
표를 훑다 여백을 눌러 닫히는 일이 잦다.
알림·확인(feedback-host)과 중복 로그인 안내는 그대로 뒀다 — 읽고 넘기는 자리라
바깥 클릭이 곧 취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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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요청 VO에서 quizTitle·quizPoint가 사라지고 keywordList가 들어왔다.
- 키워드는 쉼표로 이은 문자열 대신 목록으로 읽고 보낸다. 항목마다 설명을 갖는데
입력 칸은 공용 키워드 필드에 이미 있었고, 읽을 때만 유실되고 있었다(사용자 확정).
- 포인트는 저장되지 않으므로 숨김 칸과 폼 값에서 뺀다(사용자 확정). 되돌릴 문자열이
없어진 keywordsFromText도 함께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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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가 콘텐츠 키를 cntntsSn -> cntntsId로, 퀴즈 필드를 quiz* -> cntntsQuiz*로
바꿨다(퀴즈 식별자도 quizSn -> cntntsId). 우리 쪽은 응답에서 옛 이름을 찾다 던지고
있어 금융쇼츠·4컷만화·금융OX퀴즈 목록이 전부 열리지 않는 상태였다.
누적포인트 목록 검색도 searchUserId -> searchLoginId로 바뀌어 맞춘다.
라우트 폴더 이름도 함께 바꿨다 — 동적 세그먼트라 주소에는 값만 나가므로 URL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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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wind가 프로젝트에서 빠진 뒤에도 클래스만 남아 아무 스타일도 받지 못하던 자리들이
있었고, 전역 스피너는 만들어만 두고 어디서도 호출하지 않았다. 두 손질이 같은 파일들을
건드려 한 커밋으로 둔다.
Tailwind 제거:
- components/ui의 옛 Tailwind 레이어 16개 삭제. 그중 field·icon-button만 실제로 쓰여
각각 FoxTextArea·FoxFormLabel과 @fox 아이콘 버튼 마크업으로 옮기고 지웠다.
- error.tsx 다섯 곳이 같은 모양이라 PageError로 모은다(PageLoading과 같은 이유).
- 홈·Empty 레이아웃·게시판 첨부 링크는 module.scss로, 행 관리 버튼 묶음은 FoxButtonGroup로.
- 테마 토글은 FoxIconButton을 쓰지 못한다 — label이 필수라 aria-label이 늘 붙고, 그러면
테마별로 바뀌는 안쪽 글자를 스크린리더가 읽지 못한다. @fox 아이콘 버튼의 마크업 계약을
그대로 따라 같은 스타일을 받게 했다.
스피너 호출:
- useBlockingAction — 스피너를 켠 채 도는 transition. 삭제처럼 확인 얼럿이 닫힌 뒤
진행돼 표시가 행 아이콘 하나뿐이던 자리 11곳에 붙였다. 버튼이 스스로 "저장 중"을
보여주는 자리(중복확인·주소검색·엑셀 업로드)는 그대로 뒀다.
- 스피너 막도 토스트와 같은 이유로 popover(top layer)에 얹는다 — 모달 안에서 시작한
동작도 덮어야 한다.
- loading.tsx를 (basic) 한 곳으로 모은다. 다섯 화면에만 있던 것을 모든 하위 화면이
받도록 하고, 새 화면을 추가해도 자동으로 따라오게 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지금까지는 수정 버튼이 "백엔드 준비 중" 토스트만 띄워 등록된 내용을 볼 방법이
없었다. 모달을 열되 값은 바꿀 수 없게 한다.
`IS_EDIT_ENABLED` 한 줄에 전부 걸어 뒀다 — 수정 API가 생기면 그것만 true로 바꾸면
입력칸도 저장 버튼도 그대로 살아난다. 폼 로직은 손대지 않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폼 맨 아래 FoxHelperText에 있던 문구를 토스트로 올린다 — 등록 폼이 길어서 스크롤 밖에
있으면 저장이 왜 안 됐는지 보이지 않았다. 칸별 오류는 해당 입력칸에 그대로 둔다.
메시지도 백엔드 사유를 그대로 쓴다(형제 화면의 failureMessage와 같은 방식) — 고정 문구는
"저장하지 못했습니다"밖에 알려 주지 못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