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 길어지면 문서 전체가 스크롤되어 사이드바까지 함께 밀려 올라갔다. shell을 뷰포트 높이로
못박고 overflow를 끊은 뒤, 두 칸이 각자 overflow-y를 갖게 했다(AdminShell과 같은 방식).
좁은 화면에서는 종전처럼 위아래로 쌓이고 문서가 스크롤된다.
사이드바를 디자인 시스템으로 옮겼다 — 손으로 그린 테마 전환 버튼 묶음을 FoxSegmentedControl로,
항목 옆 개수를 FoxBadge로 바꿨다. 대체된 .themeSwitch·.themeButton·.navCount 스타일은 지웠다.
검증 — 1600×900 실측: shell 900·overflow hidden, 문서 전체 스크롤 없음, 사이드바(3237)·
본문(9432) 각각 자체 스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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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변수 페이지와 1:1로 대조하기 위한 감사 화면으로 바꾼다. 분류를 우리 CSS 그룹이
아니라 원본 컬렉션/모드로 두고 — Mode(Light/Dark) · Responsive(PC/Mobile) · Size ·
Theme · Primitive — 파일에 값이 적혀 있으면 그 값을, 다른 토큰을 가리키면 참조 토큰을
표시한다. 토큰 이름 아래에 Figma 변수 경로를 함께 적는다.
CSSOM 읽기로는 이 요구를 만족할 수 없어 걷어냈다. CSS는 alias를 var()로 흡수하고
light/dark를 light-dark() 한 줄로 합치므로 "원본이 값을 적었는지 토큰을 가리켰는지"를
되살릴 수 없다. 대신 변환기가 원본 구조 그대로를 담은 매니페스트를 함께 생성한다 —
여전히 자동 생성이라 목록을 손으로 관리하지 않는다.
미리보기도 CSS 변수가 아니라 매니페스트의 해석값을 쓴다. 변수를 쓰면 PC 섹션을 좁은
창에서 볼 때 모바일 값이, Light 섹션을 다크 테마에서 볼 때 다크 색이 그려진다.
⚠️ 매니페스트를 만들며 잡은 것: 이 export에는 `theme`이라는 이름의 컬렉션이 둘이고
(제공된 파랑 계열, 미제공 청록 계열) 변수 경로까지 같아, 이름만으로 매칭하면 chart-alt
18개가 엉뚱하게 해결된 것처럼 보인다. 값 대조를 넣어 "미제공 컬렉션"으로 표시한다.
SCSS 생성 쪽은 원래부터 값 대조를 하고 있어 영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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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배치 확인과 컴포넌트 예제를 한 페이지에서 본다. 사이드바는 토큰/컴포넌트
두 대분류이며, 토큰 그룹은 CSSOM에서 읽으므로 목록을 코드에 두지 않는다.
컴포넌트는 component-registry의 배열에 항목 하나만 추가하면 사이드바와 본문이
함께 갱신된다 — 만들 때마다 다른 파일을 고칠 필요가 없다.
하니스를 앱이 아니라 @fox에 두는 이유는 폴더를 다른 프로젝트로 복사할 때 함께
따라가게 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앱 상수(테마 저장 키 등)를 import 하지 않고,
테마 전환은 @fox가 소유한 data-theme 계약만 건드린다(저장하지 않는다).
선택 상태는 URL 해시가 SSOT라 새로고침해도 보던 섹션이 유지된다.
같은 목적의 카탈로그를 두 벌 두면 갈라지므로 구 app/design은 함께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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