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가 겹쳤다. 파일업로드 칸이 `flex-shrink: 0`이라 좁은 그릇에서 버티고,
모달 안 form이 `align-items: flex-start`에 걸려 폭을 안 채우고, 모달은
`overflow-x: hidden`이라 넘친 만큼 그대로 잘렸다. 400px 모달에서 191px가 잘렸다.
칸은 늘어나지는 않고 줄어들기만 하게 두어 넓은 자리에서는 시안의 320px를 지킨다.
팝업은 md로 올려 그 320px가 그대로 들어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컷당 구성이 시안과 달랐다. 시안은 테두리 컨테이너 안 회색 판(#E6E8EA) 위에 흰 컷 카드
(radius 12·neutral/lv1 그림자)가 4열로 깔리고, 카드마다 **점선 상자 자체가 파일선택 버튼**
(CameraPlus 중앙, 높이 172)이며 아래에 「N컷 · 초기화 · 삭제」가 붙는다. 「컷 추가」는 컨테이너
흰 푸터에 있다. 기존 구현은 테두리 박스 안에 작은 132×74 썸네일 + 파일선택 버튼이었고
초기화가 없었다.
FoxFileUpload에 `thumbnailPicker` 변형을 추가했다 — 썸네일 상자만 그리고 상자를 파일선택
버튼으로 쓴다(파일선택 버튼·설명·삭제 오버레이 없음). 시안의 이 패턴을 담을 형태가 image
모드에 없었다. 비우기·삭제는 호출부가 바깥에 만든다는 계약을 주석으로 못박았다.
초기화는 그 컷의 React key를 갈아 끼워 새로 마운트한다 — 비제어 FoxFileUpload가 들고 있는
파일과 네이티브 입력을 밖에서 비울 방법이 그것뿐이다. 초기화하면 기존 첨부 유지용
`cutFileId`도 함께 비워져 저장 시 그 컷이 빠진다.
확인(임시 페이지): 상자 클릭 대상 aria-label 「1컷 이미지 선택」, 파일 주입 → 미리보기 표시,
초기화 → 미리보기·네이티브 입력 모두 비워짐, 컷 추가 → 5컷에서 삭제 활성, 삭제 → 4컷에서
비활성. 컨테이너 테두리 #B1B8BE·radius 12·판 #E6E8EA·카드 그림자·점선 #CDD1D5·높이 172가
계산값으로 시안과 일치.
Co-Authored-By: Claude Fable 5
예시안 안에 손으로 그린 SVG 도형이 셋 남아 있었다(DemoIcon·DemoStar·DemoCalendar). 이 화면이
곧 사용법 안내라, 버튼·칩·셀렉트 슬롯에 SVG가 들어가 있으면 "아이콘은 이렇게 넣는다"로 잘못
읽힌다 — 실제로 혼동이 생겼다. 셋 다 `fox-ico` 클래스로 바꾼다(CaretRight·Star·CalendarBlank).
호출부 69곳은 그대로다.
폰트 아이콘은 `width`/`height`가 아니라 `font-size`가 크기를 정한다. FoxSelect 힌트 아이콘
15곳의 `style`도 함께 바꿨다.
아이콘 슬롯 prop 주석도 고친다 — "`currentColor`로 그린 SVG여야 한다"가 다섯 컴포넌트에 남아
있어 같은 혼동을 계속 만든다. 마크업 계약을 그대로 적는다.
`DemoThumb`(320×180)만 SVG로 둔다 — 아이콘이 아니라 카드·모달의 사진 자리를 채우는 그림이다.
확인: 예시안의 버튼 아이콘이 "Fox Icons Regular" 16×16으로 그려지고 글리프가 실린다.
칩의 달력도 CalendarBlank로 나온다. 예시안 어디에도 `
Figma의 grid 값은 아트보드 좌표였다. 폭은 아트보드 폭이고, 여백은 그 안에서 가운데로 맞추기
위한 offset이다 — PC의 `grid-margin-sm`이 420px인 이유가 (1920-1080)/2였다. CSS에서는 둘 다
뜻이 달라 그대로 쓸 수 없었다.
폭은 흔한 브레이크포인트로 반올림한다(사용자 확정 사항).
PC 1552 / 1080 / 800 → 1440 / 1024 / 768
모바일 348 / 320 / 280 → 360 / 320 / 280
같은 수를 `$breakpoints`로도 낸다. 그래야 "이 폭에서 레이아웃이 갈린다"와 "컨테이너가 여기까지
넓어진다"가 어긋나지 않는다. `xsm`(768)은 기존 `$breakpoint-pc`와 같은 값이라 그 믹스인은
그대로 쓸 수 있다.
여백은 아트보드 offset이 아니라 페이지 좌우 여백으로 바꾼다 — 모바일 16px · PC 48px. 컨테이너가
좁아진다고 여백이 넓어지지는 않으므로 세 단계가 한 값을 공유하고, `full`만 0(가장자리까지)이다.
가운데 정렬은 `margin-inline: auto`가 맡는다.
미디어 쿼리는 `var()`를 해석하지 못하므로 `fox.from(xsm|sm|default)` 믹스인을 함께 연다 —
`fox.pc`/`fox.mobile`과 같은 이유다. 모르는 이름은 컴파일 때 잡는다.
치환은 변환기(`build-tokens.py`)가 들고 있어 재export해도 유지된다.
확인: `fox.from(sm)`·`fox.from(default)`가 각각 `@media (min-width: 1024px)`·`1440px`로
컴파일되고, 모르는 이름은 "알 수 없는 브레이크포인트"로 끊긴다. 산출 CSS 변수도 새 값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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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에 ico/*가 지정된 자리를 Figma에서 확인해 그 글리프로 바꿨다. 시안에서 확인이
안 되는 두 개는 손그림을 캔버스로 렌더해 후보 글리프와 픽셀 대조했다 —
tag의 택 표시는 Tag/Fill(불일치 0.03%), chip의 체크는 Check/Bold(0.19%)로
손그림이 그 글리프를 그대로 옮긴 것이었다.
남긴 것 넷은 아이콘이 아니다. 툴팁 꼬리, 체크박스·라디오의 표시(시안이 별도
컴포넌트로 둔 것), 단계 표시의 체크(시안이 선으로 준 것), 그리고 Tailwind 잔재에
기대고 있는 components/ui 캐럿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Fox*Icon 컴포넌트 141곳을 fox-ico 클래스로 바꾸고 옛 SVG 모듈을 지웠다.
아이콘 상자 규칙에는 상자 크기를 그대로 둔 채 font-size만 더했다 — 손으로 그린
인라인 svg가 든 자리도 같이 쓰이기 때문이다.
사이드바 메뉴 아이콘의 화이트리스트가 사라졌다. 폰트는 통째로 하나라 이름이 늘어도
번들이 커지지 않아, 백엔드가 주는 kebab 이름을 PascalCase로 바꿔 붙이기만 하면 된다.
@fox 13.3MB → 6.4MB.
Co-Authored-By: Claude Opus 5
`grid-wrap-*`는 Figma 아트보드 폭이 그대로 들어온 값이다. `full`은 "부모 폭을 채운다"는 뜻인데
모바일 38rem(380px)·PC 192rem(1920px)으로 잡혀 있어 그보다 좁은 창에서는 넘치고 넓은 창에서는
덜 찬다. 두 모드 모두 `100%`로 바꾼다.
나머지 세 단계(default·sm·xsm)는 그대로 둔다 — 최대 폭 단계로는 쓸 수 있는 값이고, 유일한
소비처인 `_fox-snackbar.scss`도 `max-inline-size`로 쓰고 있다.
생성 파일만 고치면 다음 재export에서 지워지므로 변환기(`build-tokens.py`)에 `DEV_OVERRIDES`를
두고 거기서 치환한다. 시안 값을 CSS에서 그대로 쓸 수 없는 토큰이 더 나오면 같은 표에 붙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디자인팀 요구다. 클래스명 하나로 쓰고 이름은 Figma의 `ico/House`를 대소문자까지
그대로 담는다. 굵기별 @font-face가 따로라 화면이 쓰는 굵기만 내려받는다.
기존 SVG 컴포넌트에서 뽑은 path로 구워 그림이 같다는 것이 데이터 수준에서 보장된다
(글리프 대조 결과 불일치 0.97%, 전부 외곽선 안티에일리어싱).
duotone은 글리프 하나가 두 색을 못 가져 배경겹을 별도 글리프로 넣고 CSS가 겹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본 프로젝트 사이드바처럼 상단에 FoxInput 검색창을 두고, 그 아래 테마 컨트롤을
가운데 세웠다. 제목·부제는 지웠다.
검색은 라벨과 id를 함께 본다(FoxButton / fox-button). 분류 이름이 걸리면 그 아래는
통째로 남기고, 검색 중에는 접힘을 무시한다 — 걸린 항목이 접힌 가지에 숨으면 안 된다.
섹션 개수도 걸린 것만 센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FoxSegmentedControl은 inline-flex라 내용만큼만 넓은데, 상단을 세로 flex로 만들면서
기본값 align-items: stretch가 216px로 늘렸다. 마지막 칸은 구분선이 투명이라 남은
78px이 "다크" 칸의 일부처럼 보였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admin-sidebar(시안 snb-area 3041:11860)의 규칙을 그대로 옮겼다. 240px 폭,
회색→옅은 파랑 그라데이션, 1depth 알약(multiply)·2depth 흰 카드·3depth 들여쓰기.
@fox 폴더만 복사해도 하니스가 따라가야 해서 app SCSS를 참조하지 않고 옮겨 적었다.
깊이를 맞추려고 트리도 본 프로젝트와 같은 3depth 접힘으로 바꿨다. 상위 분류가 없는
토큰 섹션(Size·Theme·Primitive)은 자식 없는 1depth라 바로 선택된다. 펼침은
useSidebarNav와 같이 "선택 항목에서 파생된 기본값 + 사용자가 누른 값" 2층이다.
시안에 없어 남긴 것: 선택 가능한 행의 개수 배지(캐럿 자리)와 focus-visible 윤곽선.
Co-Authored-By: Claude Opus 5
본문이 길어지면 문서 전체가 스크롤되어 사이드바까지 함께 밀려 올라갔다. shell을 뷰포트 높이로
못박고 overflow를 끊은 뒤, 두 칸이 각자 overflow-y를 갖게 했다(AdminShell과 같은 방식).
좁은 화면에서는 종전처럼 위아래로 쌓이고 문서가 스크롤된다.
사이드바를 디자인 시스템으로 옮겼다 — 손으로 그린 테마 전환 버튼 묶음을 FoxSegmentedControl로,
항목 옆 개수를 FoxBadge로 바꿨다. 대체된 .themeSwitch·.themeButton·.navCount 스타일은 지웠다.
검증 — 1600×900 실측: shell 900·overflow hidden, 문서 전체 스크롤 없음, 사이드바(3237)·
본문(9432) 각각 자체 스크롤.
Co-Authored-By: Claude Opus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