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자리 셀렉트를 비워 두면 placeholder "010"이 이미 고른 것처럼 보이는데 값은 빈 문자열이라,
사용자가 앞자리를 건드리지 않고 뒷자리만 채우면 8자리가 제출돼 "휴대전화 번호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로 막혔다. 목록을 넘겨 고를 수 있게 한 것(a0316e6)만으로는 여전히 한 번 골라야 했다.
값을 화면이 소유하므로 초기값을 DEFAULT_MOBILE_PHONE_PREFIX('010')로 둔다 — 이제 placeholder가
아니라 실제 값이라 그대로 제출된다. 수정 팝업도 저장된 번호가 없으면 같은 기본값으로 시작한다.
검증 — 화면 실측: 팝업을 열자마자 제출값이 "010"(placeholder 아님)이고, 앞자리 셀렉트를 한 번도
건드리지 않고 1234·5678만 입력했을 때 제출값 "01012345678" → 서버 포맷 "010-1234-5678"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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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번호를 다 입력해도 "휴대전화 번호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로 막힘.
`FoxPhoneNumber`의 `prefixOptions` 기본값이 빈 배열인데 호출부가 넘기지 않았다. 그래서 앞자리
셀렉트에 고를 항목이 하나도 없고, 그 자리에는 placeholder "010"이 떠서 이미 고른 것처럼 보인다.
실제 값은 빈 문자열이라 가운데·끝자리를 다 채워도 8자리만 제출되고, `formatPhoneNumber`의
`/^(\d{3})(\d{3,4})(\d{4})$/`에 걸리지 않아 null → 빈 값 → 위 오류로 떨어졌다.
앞자리 목록을 `lib/domain/phone-number.ts`의 MOBILE_PHONE_PREFIXES로 두고 호출부가 넘긴다 —
등록·수정이 같은 `AdminMemberFormFields`를 쓰므로 두 팝업이 함께 고쳐진다.
검증 — 화면 실측(실제 클릭·키 입력): 앞자리 셀렉트에 010/011/016/017/018/019가 뜨고, 010 선택
후 1234·5678 입력 시 제출값 "01012345678"(11자리) → 서버 포맷 "010-1234-5678" 통과.
수정 전에는 같은 조작에서 "12345678"(8자리) → null이었다.
@fox 관찰(보고만): `unit` 모드에서 `prefixOptions`를 주지 않으면 항목이 없는 셀렉트가 그려지고,
placeholder 때문에 고른 것처럼 보인 채 잘못된 값이 조용히 만들어진다. 기본값을 두거나 빈 목록일
때 앞자리를 입력 칸으로 바꾸는 편이 안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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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는 `USER_TELNO`를 하이픈 없이 숫자열로 준다(`01012345678`). 시안은 `010-1234-5678`로
끊어 보여주므로 화면에 나가기 직전에 끊는다 — 저장된 값 자체는 건드리지 않는다.
lib/domain/phone-number.ts를 새로 뒀다. 학생·관리자·보호자가 같은 규칙을 써야 해서 도메인마다
두지 않고 한 곳에 모았다(지금은 학생 화면만 쓴다).
규칙 — 휴대전화 11자리는 3-4-4, 10자리는 3-3-4, 서울(02)은 9자리 2-3-4·10자리 2-4-4,
지역번호 없는 8자리는 4-4다. **판단이 서지 않으면 손대지 않는다**: 이미 하이픈이 있거나
자릿수가 규칙에 맞지 않으면 원본을 그대로 돌려준다 — 임의로 끊으면 잘못된 번호를 그럴듯하게
보여주게 된다.
적용 — 목록의 휴대전화번호·보호자연락처, 조회 팝업의 휴대전화 번호·보호자 연락처.
검증 — 함수를 직접 돌려 확인했다. 01011233400→010-1123-3400, 0111234567→011-123-4567,
0212345678→02-1234-5678, 021234567→02-123-4567, 12345678→1234-5678, 이미 하이픈 있는 값과
123·14자리는 원본 유지, 빈 문자열·공백은 null. 화면에서도 01012345678이 010-1234-5678로,
보호자가 010-2222-1234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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