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와 X의 문구 목록이 서로 달라 그룹이 둘로 갈린다 — QUIZ_ANSWER_O · QUIZ_ANSWER_X.
정답 코드명을 접미로 붙여 그룹 이름을 만들므로, 정답 선택지가 늘어도 그룹만 등록하면
화면은 손대지 않는다.
기타는 코드가 아니라 직접 입력을 여는 자리라 프론트가 목록 뒤에 붙이고, 고르면 사용자가
적은 문구가 전송된다. 서버 검증도 하드코딩 표 대신 같은 그룹을 조회해 대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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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가 학습자의 1:1문의 등록 시 관리자 전원에게 알림을 적재하는데, 관리자 페이지에
그것을 볼 자리가 없었다. 종 버튼이 눌러도 아무 일이 없던 상태다.
목록은 레이아웃이 서버에서 조회해 내려보낸다 — 클라이언트가 나중에 부르면 첫 페인트에
비었다가 채워지고 토큰도 브라우저로 내려간다(사이드바 메뉴와 같은 이유).
조회가 실패해도 던지지 않는다. 헤더는 모든 화면에 붙어 있어 알림 하나 때문에 화면
전체가 죽으면 안 된다 — 못 가져오면 빈 목록이다.
읽음 처리는 붙이지 않았다. 백엔드 컨트롤러가 경로변수도 readYn도 VO에 담지 않아 어느
행도 갱신되지 않는다(보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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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가 1:1문의를 「답변완료」로 처음 저장할 때 학습자에게 푸시를 보낸다. 우리는 이미
필요한 값(stngId·ansSttsCd='C'·ansCn)을 모두 보내고 있어 동작에는 손댈 것이 없었지만,
관리자가 그 사실을 모르면 상태를 고르는 판단이 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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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를 넣으면 목록이 통째로 죽고 있었다. 백엔드 조건이 이름이 바뀌기 전 컬럼
(QUIZ_ANSWER·QUIZ_QUESTION)을 보고 있어 SQL 오류가 난다. 값을 보내지 않고 화면에서도
감춘다.
난이도도 같이 감춘다 — 백엔드가 searchLevelCd를 받기만 하고 조건에 쓰지 않아 골라도
목록이 그대로였다.
둘 다 SQL이 고쳐지면 되살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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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쿼리가 거를 수 있는 것은 제목(searchCondition=1)과 노출여부(RLS_YN) 둘뿐이다.
그 둘은 백엔드로 넘기고 페이징도 맡긴다 — 별도 카운트 쿼리가 있다. 지금까지는 전체를
받아 프론트에서 거르고 잘랐다.
거르지 못하는 것은 감춘다(사용자 확정) — 내용·질문자명·전화번호·답변내용 검색과
유형·답변여부 필터다. 골라도 걸러지지 않으면 고장으로 보인다. 1:1문의는 남는 대상이
하나도 없어 검색 상자 자체를 감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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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가 TB_COM_ADBK를 LEFT JOIN해 adbkList(parentNm·parentTelNo)로
보호자를 내려주기 시작했다. 한 학생에 여러 명이 붙을 수 있어 도메인 타입을
guardians 배열로 바꾸고, 목록의 보호자이름·보호자연락처 칸과 조회 팝업의
「보호자 이름 / 연락처」를 모두 줄을 나눠 그린다.
같은 개편에서 VO의 userTelno가 userTelNo로 바뀌어 있었다. 매핑이 옛 이름을
읽고 있어 휴대전화번호 칸이 늘 비어 있었다 — 새 이름으로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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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가 등록을 자체 저장에서 BizPlay 외부 가맹점 등록 API 위임으로 바꿨다
(edupay-backend 5fa9d34). `POST /api/v1/mngr/voc`가 form에서 @RequestBody(JSON)가 되고
bizPlayVocApiService.insertVoc를 부르며, 예금주명·입금은행코드·입금계좌번호·업태코드가
새로 필수가 됐다. 지금 등록 폼은 그 값을 받지 않아 계약이 맞지 않는다.
- 목록의 [등록] 버튼을 비활성화한다(엑셀등록과 같은 방식). 시안의 자리는 그대로 둔다.
- 모달을 여는 상태·렌더를 걷어내 폼에 닿을 수 없게 한다.
- saveMerchantAction도 저장 직전에서 끊는다 — Server Action은 UI를 거치지 않고도 호출되므로
버튼만 비활성화하면 막은 것이 아니다. 세션 확인과 입력 검증은 그대로 두어 다시 열 때
createMerchant 호출만 되살리면 되게 했다.
다시 열 때: createMerchant를 새 계약(JSON, MngrVocInsertReqVo)으로 바꾸고 폼에 정산 계좌
항목을 추가한 뒤, _actions.ts의 마지막 return을 try/catch + createMerchant로 되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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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에 담을 자리가 없다 — 등록·수정 요청 VO에 필드가 없고 응답의 bbsCd는 구분이
아니라 유형이다. 그래서 골라도 저장되지 않고 조회하면 늘 비어 있었으며, 검색에 쓰면
값이 항상 null이라 목록이 통째로 비었다.
등록 팝업의 칸·목록의 열·검색 대상·필터를 모두 `IS_BOARD_CATEGORY_ENABLED` 하나에
걸어 뒀다. 백엔드에 필드가 생기면 그 한 줄만 true로 바꾸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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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정답으로 고른 쪽만 문구를 정할 수 있었고(나머지 줄은 비활성) 한 벌만
나갔다. 두 줄 모두 항상 편집할 수 있게 하고 둘 다 전송한다 — 정답이 아닌 쪽에도
보여 줄 문구가 필요하다.
정답 라디오는 그대로 둔다. 어느 쪽이 정답인지는 여전히 그것이 정한다.
백엔드가 아직 이 필드를 모른다(작업 중). 지금 보내도 폼은 미지의 파라미터를, JSON은
미지의 속성을 버리므로 조용히 무시된다. 이름이 확정되면 QUIZ_ANSWER_MESSAGE_FIELD
한 곳만 고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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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다 연결할 기능이 없어 눌러도 아무 일이 없던 자리다. 사용자 아이콘은 바로 옆
프로필 pill과 역할도 겹쳤다.
즐겨찾기는 화면뿐 아니라 도메인·mock까지 걷어낸다 — 그리는 곳이 사이드바뿐이라
남겨 두면 죽은 데이터가 된다.
알림 버튼과 프로필 pill은 남긴다. pill은 지금 유일한 로그아웃 경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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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이 든 모달이 바깥 클릭으로 닫히면 적어 둔 값이 통째로 사라진다. 조회 모달도
표를 훑다 여백을 눌러 닫히는 일이 잦다.
알림·확인(feedback-host)과 중복 로그인 안내는 그대로 뒀다 — 읽고 넘기는 자리라
바깥 클릭이 곧 취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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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요청 VO에서 quizTitle·quizPoint가 사라지고 keywordList가 들어왔다.
- 키워드는 쉼표로 이은 문자열 대신 목록으로 읽고 보낸다. 항목마다 설명을 갖는데
입력 칸은 공용 키워드 필드에 이미 있었고, 읽을 때만 유실되고 있었다(사용자 확정).
- 포인트는 저장되지 않으므로 숨김 칸과 폼 값에서 뺀다(사용자 확정). 되돌릴 문자열이
없어진 keywordsFromText도 함께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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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가 콘텐츠 키를 cntntsSn -> cntntsId로, 퀴즈 필드를 quiz* -> cntntsQuiz*로
바꿨다(퀴즈 식별자도 quizSn -> cntntsId). 우리 쪽은 응답에서 옛 이름을 찾다 던지고
있어 금융쇼츠·4컷만화·금융OX퀴즈 목록이 전부 열리지 않는 상태였다.
누적포인트 목록 검색도 searchUserId -> searchLoginId로 바뀌어 맞춘다.
라우트 폴더 이름도 함께 바꿨다 — 동적 세그먼트라 주소에는 값만 나가므로 URL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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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wind가 프로젝트에서 빠진 뒤에도 클래스만 남아 아무 스타일도 받지 못하던 자리들이
있었고, 전역 스피너는 만들어만 두고 어디서도 호출하지 않았다. 두 손질이 같은 파일들을
건드려 한 커밋으로 둔다.
Tailwind 제거:
- components/ui의 옛 Tailwind 레이어 16개 삭제. 그중 field·icon-button만 실제로 쓰여
각각 FoxTextArea·FoxFormLabel과 @fox 아이콘 버튼 마크업으로 옮기고 지웠다.
- error.tsx 다섯 곳이 같은 모양이라 PageError로 모은다(PageLoading과 같은 이유).
- 홈·Empty 레이아웃·게시판 첨부 링크는 module.scss로, 행 관리 버튼 묶음은 FoxButtonGroup로.
- 테마 토글은 FoxIconButton을 쓰지 못한다 — label이 필수라 aria-label이 늘 붙고, 그러면
테마별로 바뀌는 안쪽 글자를 스크린리더가 읽지 못한다. @fox 아이콘 버튼의 마크업 계약을
그대로 따라 같은 스타일을 받게 했다.
스피너 호출:
- useBlockingAction — 스피너를 켠 채 도는 transition. 삭제처럼 확인 얼럿이 닫힌 뒤
진행돼 표시가 행 아이콘 하나뿐이던 자리 11곳에 붙였다. 버튼이 스스로 "저장 중"을
보여주는 자리(중복확인·주소검색·엑셀 업로드)는 그대로 뒀다.
- 스피너 막도 토스트와 같은 이유로 popover(top layer)에 얹는다 — 모달 안에서 시작한
동작도 덮어야 한다.
- loading.tsx를 (basic) 한 곳으로 모은다. 다섯 화면에만 있던 것을 모든 하위 화면이
받도록 하고, 새 화면을 추가해도 자동으로 따라오게 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지금까지는 수정 버튼이 "백엔드 준비 중" 토스트만 띄워 등록된 내용을 볼 방법이
없었다. 모달을 열되 값은 바꿀 수 없게 한다.
`IS_EDIT_ENABLED` 한 줄에 전부 걸어 뒀다 — 수정 API가 생기면 그것만 true로 바꾸면
입력칸도 저장 버튼도 그대로 살아난다. 폼 로직은 손대지 않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폼 맨 아래 FoxHelperText에 있던 문구를 토스트로 올린다 — 등록 폼이 길어서 스크롤 밖에
있으면 저장이 왜 안 됐는지 보이지 않았다. 칸별 오류는 해당 입력칸에 그대로 둔다.
메시지도 백엔드 사유를 그대로 쓴다(형제 화면의 failureMessage와 같은 방식) — 고정 문구는
"저장하지 못했습니다"밖에 알려 주지 못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