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가 중복 로그인 감지를 넣으면서, 내 토큰이 밀리면 이후 모든 요청이
403 + code 905(만료된 토큰입니다)로 떨어진다(JwtAuthenticationFilter).
어느 화면·어느 API에서 걸리든 같은 결말이어야 해서 backendFetch 한 곳에서
처리한다.
- 905/904를 받으면 /logout/revoked로 보낸다. 렌더 중에는 쿠키를 지울 수 없어
라우트 핸들러에서 세션을 파기하고 /login으로 안내와 함께 되돌린다.
- redirect()는 예외로 던져지므로 Server Action의 catch가 삼키면 안 된다.
저장소를 호출하는 catch에 unstable_rethrow를 넣어 통과시킨다.
- 그 경로는 쿠키가 이미 없어도 지나가야 안내가 유지돼 proxy 공개 경로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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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가 실패하면 Server Action이 사유를 버리고 "이미지를 업로드하지 못했습니다."만 돌려줘,
확장자 거부인지 용량 초과인지 저장소 설정이 없는 것인지 화면에서 구분할 수 없었다. 백엔드가
사유를 준 경우에는 괄호로 덧붙이고, 통신 실패일 때만 종전 문구로 떨어진다. 문구를 필드 오류로
옮겨 어느 항목 때문인지도 함께 보이게 했다.
BackendRequestError의 code로 두 경우를 가른다 — 통신 실패는 code가 -1(COMMUNICATION_ERROR_CODE)로
고정이고 메시지도 일반화돼 있어 덧붙일 값이 없다. 그래서 그 상수를 export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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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
`FoxFileUpload`가 파일을 고른 **직후 네이티브 입력을 비웠다**.
const handlePicked = (event) => {
takeFiles(Array.from(event.target.files ?? []));
event.target.value = ""; // ← 같은 파일 재선택 때문에
};
`input.value = ""`는 `input.files`까지 비운다. 폼 제출에 실리는 것은 React 상태가 아니라 그
`files`이므로, `name`을 줘도 FormData에는 **빈 File(size 0)**만 남았다 — `name` prop 설명이
"주면 고른 파일이 폼 제출에 그대로 실린다"고 약속한 것과 정반대다. 끌어다 놓은 파일은 애초에
입력을 거치지 않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꾸미기 아이템 등록은 이미지를 아무리 골라도 Server Action이 파일을 못 받아
"썸네일 이미지를 등록해 주세요."만 반복했다.
## 고침
비우는 대신 **지금 고른 목록으로 입력을 덮는다**(`DataTransfer`). 두 가지가 함께 해결된다 —
제출에 실리고, 목록을 비웠을 때는 입력도 비어 같은 파일을 다시 고를 수 있다. 삭제도 같은 경로를
지나므로 썸네일을 지우면 입력에서도 빠진다.
확인: `name="imageFile"`인 FoxFileUpload를 폼에 넣고 파일을 고른 뒤 제출하니
`name=thumb.png size=1234`가 나온다(종전에는 `name= size=0`). 삭제 후 제출하면 다시 `size=0`이다.
## 곁들여
시안이 "JPG, PNG 파일만 가능 … 최대 5MB"라고 못박아 두었는데 화면이 그걸 재지 않았다. 백엔드
저장소 설정에도 확장자·크기 제한이 있지만 걸리면 "이미지를 업로드하지 못했습니다."라는 뭉뚱그린
문구만 남는다. 규칙과 안내문을 `decoration-item-form.ts` 한곳에 두고 업로드 직전에 재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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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api/v1/mngr/code/list/ITEM_CATE_CD`(사용자 안내)로 카테고리를 가져온다. 종전에는
코드테이블이 정비되기 전이라 프론트에 임시 코드(CATE01 계절 / CATE02 축하 / CATE03 시즌)를
두고 있었다 — 그 상수를 지웠다.
- lib/domain/common-code.ts — 코드 그룹 도메인. 코드 그룹 ID를 한곳에 모아 화면이 문자열을
직접 적지 않게 한다.
- lib/data/repositories/common-code-repository.ts — 조회. `cache()`로 감싸 한 요청 안에서
화면(선택지 그리기)과 Server Action(입력값 검증)이 같은 목록을 한 번만 받아 쓰게 한다.
그리는 데 쓴 목록과 검증에 쓴 목록이 반드시 같아진다는 점이 중요하다.
- 정렬은 백엔드 순서를 그대로 쓴다 — SQL이 아이템 목록과 같은 이중 역순 패턴이라 화면에서
다시 정렬하면 다른 화면과 어긋난다.
- 코드 한 줄이 깨져도(코드값 없음) 그 줄만 건너뛴다. 목록 조회의 fail-fast와 다른 판단인데,
선택지 하나 때문에 화면 전체를 못 쓰게 만들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검증도 상수 대신 조회 결과를 쓴다. `validateDecorationItemCreate/Update`가 허용 코드 목록을
**인자로** 받고(domain 계층은 통신을 하지 않는다), Server Action이 저장 직전에 다시 조회해
넘긴다 — 화면이 보낸 코드를 그대로 믿으면 코드테이블에 없는 값이 저장된다.
카테고리 표기도 단순해졌다. 목록 SQL이 코드테이블을 조인해 `itemCateNm`을 내려 주므로
프론트 목록에서 이름을 찾던 두 번째 경로가 사라지고, 코드가 지워졌을 때만 코드값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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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k 저장소를 제거하고 /api/v1/mngr/item CRUD와 파일 업로드 API에 연결한다. 기존 구현은
"이 도메인에는 백엔드 API가 전혀 없다"는 전제로 만들어져 있었으나, 백엔드에 등록·수정·삭제까지
갖춘 API가 존재해 스키마에 맞춰 도메인 타입부터 다시 맞췄다.
- 아이템ID는 사용자 입력이 아니라 백엔드 자동 채번(itemSn)이다. 시안도 "등록 후 자동발급
(Read Only)"이라 등록 폼의 입력 필드를 없애고 목록·수정 팝업에는 itemSn을 그대로 노출한다.
- 유형은 개별=N, 셋트=S로 매핑한다. 목록 조회는 searchItemType이 필수라 값이 없으면 아무것도
조회되지 않는다.
- 카테고리는 공통코드가 정비되기 전까지 프론트 임시 코드로 개발한다(사용자 지시). 표기는
백엔드가 조인해 준 이름을 우선 쓰고 없으면 임시 목록에서 찾는다.
- 이미지는 파일 하나만 받아 atchFileId에만 저장한다(썸네일은 추후 백엔드 자동생성 예정).
브라우저가 백엔드에 직접 올리지 않도록 Server Action이 File을 받아 중계한다. 목록 썸네일은
인증이 필요 없는 이미지 GET 주소를 서버에서 만들어 내려준다.
- 총건수 보정은 학생 목록과 동일하다(백엔드 PaginationUtil에 count 쿼리가 없다).
lib/http/backend-fetch.ts에 PUT/DELETE와 form·multipart 본문을 추가했다. 아이템 쓰기 API는
@RequestBody가 아니라 @ParameterObject로 받으므로 JSON을 보내면 전 필드가 null인 채 저장된다.
Next.js 16의 'use server' 파일은 async 함수 외의 값을 export할 수 없어(런타임 전용 제약),
폼 상태 초깃값(INITIAL_DECORATION_ITEM_FORM_STATE)을 domain 계층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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