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은 `flex min-h-screen flex-col` 같은 Tailwind 클래스로만 잡혀 있었는데 Tailwind 제거
(e3d3133) 이후 그 클래스를 정의한 CSS가 없어 **배치가 하나도 적용되지 않고 있었다**. 헤더·
사이드바·본문·풋터가 그냥 블록으로 쌓여 사이드바가 본문 옆에 서지도 않았다.
@fox에는 넣지 않았다(사용자 확정) — 로고·프로필처럼 이 앱에만 있는 구성을 전제로 한 배치라
포터블 디자인시스템에 들어갈 성격이 아니다. 대신 여백·색·서체는 전부 @fox 토큰을 거친다.
- admin-shell.module.scss 신설. 뷰포트를 채우고 그 안에서만 스크롤한다 — 헤더는 항상 보이고
사이드바와 본문이 각자 스크롤한다. 사이드바가 이미 `overflow-y: auto` 전제로 만들어져 있어
(시안 높이 1251px이 뷰포트보다 크다) 행 높이가 뷰포트에 묶여야 그 스크롤이 동작한다.
- 본문 열에 `min-inline-size: 0`을 줬다. flex 자식 기본값이 auto라 넓은 표가 들어오면 줄지 않고
사이드바를 밀어낸다.
- main 여백은 헤더의 좌우 여백과 같은 padding(8)=24px이라 세로 기준선이 맞는다.
- 풋터가 components/ui/footer를 떠나 셸이 직접 그린다 — 그쪽도 무스타일이라 그대로 쓰면
테두리도 여백도 없다. 헤더가 components/ui/header를 떠난 것과 같은 이유다.
검증 — 1440×900에서 헤더 y0/64/전폭, 사이드바 y64(시안과 같은 위치)/240/잔여 높이,
본문열 x240/1200/자체 스크롤/흰 배경, main 여백 24, 풋터 border-top 1px·여백 16·24·
13px font-neutral-subtler·가운데 정렬. 페이지 자체는 스크롤되지 않고, 본문을 끝까지 내려도
사이드바 scrollTop은 0으로 유지된다(독립 스크롤).
Co-Authored-By: Claude Opus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