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 scroll(7341:2675)이다. 컴포넌트가 아니라 스크롤이 생기는 요소에 입히는
외형이라 `fox.scroll()` 믹스인과 `.fox-scroll` 클래스로 냈다.
둘레 4px 여백은 트랙 padding이 아니라 막대의 투명 테두리로 만든다 — padding으로
주면 막대가 트랙 끝까지 가지 못한다. Chrome 121+가 표준 속성을 보면 웹킷 규칙을
통째로 무시하므로 Firefox 대비는 @supports로 갈라 놓았다.
이미 스크롤이 있던 @fox 컴포넌트 넷(셀렉트 목록·칩 셀렉트·모달·파일목록)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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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의 grid 값은 아트보드 좌표였다. 폭은 아트보드 폭이고, 여백은 그 안에서 가운데로 맞추기
위한 offset이다 — PC의 `grid-margin-sm`이 420px인 이유가 (1920-1080)/2였다. CSS에서는 둘 다
뜻이 달라 그대로 쓸 수 없었다.
폭은 흔한 브레이크포인트로 반올림한다(사용자 확정 사항).
PC 1552 / 1080 / 800 → 1440 / 1024 / 768
모바일 348 / 320 / 280 → 360 / 320 / 280
같은 수를 `$breakpoints`로도 낸다. 그래야 "이 폭에서 레이아웃이 갈린다"와 "컨테이너가 여기까지
넓어진다"가 어긋나지 않는다. `xsm`(768)은 기존 `$breakpoint-pc`와 같은 값이라 그 믹스인은
그대로 쓸 수 있다.
여백은 아트보드 offset이 아니라 페이지 좌우 여백으로 바꾼다 — 모바일 16px · PC 48px. 컨테이너가
좁아진다고 여백이 넓어지지는 않으므로 세 단계가 한 값을 공유하고, `full`만 0(가장자리까지)이다.
가운데 정렬은 `margin-inline: auto`가 맡는다.
미디어 쿼리는 `var()`를 해석하지 못하므로 `fox.from(xsm|sm|default)` 믹스인을 함께 연다 —
`fox.pc`/`fox.mobile`과 같은 이유다. 모르는 이름은 컴파일 때 잡는다.
치환은 변환기(`build-tokens.py`)가 들고 있어 재export해도 유지된다.
확인: `fox.from(sm)`·`fox.from(default)`가 각각 `@media (min-width: 1024px)`·`1440px`로
컴파일되고, 모르는 이름은 "알 수 없는 브레이크포인트"로 끊긴다. 산출 CSS 변수도 새 값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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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컬렉션 5개(primitive/theme/size/테마/반응형)·모드 7개를 옮겼다.
색상은 light/dark를 light-dark() 한 줄에 묶어 테마 드리프트를 구조적으로 막고,
반응형 크기는 모바일 우선으로 깔고 768px 이상에서 pc 값이 덮는다.
Figma의 alias를 CSS에서도 var() 참조로 보존했다 — 색상 표현 542개 중 476개가
primitive/theme를 참조하므로 바닥층을 바꾸면 시맨틱까지 전파된다. 참조 대상이
없거나 값이 어긋나는 것만 리터럴로 떨어뜨렸다.
알파 색상은 rgb(R G B / A)로 낸다. hex는 알파를 담지 못해 그대로 두면 반투명이
불투명이 된다.
루트에 소속 없이 들어 있던 29개는 두 번째 theme 컬렉션(미제공)을 참조하며
chart-alt로 명명했다 — 이름은 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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