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Icon 컴포넌트 141곳을 fox-ico 클래스로 바꾸고 옛 SVG 모듈을 지웠다.
아이콘 상자 규칙에는 상자 크기를 그대로 둔 채 font-size만 더했다 — 손으로 그린
인라인 svg가 든 자리도 같이 쓰이기 때문이다.
사이드바 메뉴 아이콘의 화이트리스트가 사라졌다. 폰트는 통째로 하나라 이름이 늘어도
번들이 커지지 않아, 백엔드가 주는 kebab 이름을 PascalCase로 바꿔 붙이기만 하면 된다.
@fox 13.3MB → 6.4MB.
Co-Authored-By: Claude Opus 5
관리자페이지 파일의 img-loading(5384:9710)을 옮겼다. 시안은 80px 그림 한 장으로 왔지만
래스터를 그대로 쓰지 않았다 — 크기를 바꾸면 뭉개지고 색도 토큰을 못 쓴다. 원본 픽셀을
재서 같은 도형을 CSS로 다시 그렸다.
잰 값: 바깥 반지름 40 · 안쪽 28 → 굵기 12px(지름의 15%), 앞머리 원 12px이 6시 자리 고리
중심선 위. 색은 6시에서 시작해 시계방향 60°까지 알파 1.00이고 나머지 300°에 걸쳐 0까지
선형으로 준다(5°마다 샘플링해 확인).
굵기·앞머리를 퍼센트로 잡아 어떤 지름에서도 비율이 같다. `size`만 주면 된다.
FoxButton의 로딩 자리는 "시안 미정"으로 비어 있었는데 이제 이 스피너가 들어간다.
버튼 안에서는 `color: inherit`으로 되돌려 계열별 글자색을 따라간다 — 요소에 준 색이
상속보다 강해서, 기본색을 두는 한 감싸기만으로는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승인된 비토큰 값: 지름 8rem, 굵기·앞머리 15%, 마스크 정지점 70%, 그라디언트 60°.
한 바퀴 도는 시간 1초는 시안이 정지 그림이라 정보가 없어 흔한 기본값을 썼다.
검증: 지름 80 · 색 #256ef4 · 앞머리 12×12가 중심에서 아래로 34px(시안과 동일) ·
그라디언트 from 180deg 0~60deg 불투명. 버튼 세 크기에서 스피너 색이 글자색과 일치하고
아이콘 슬롯 크기를 그대로 채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