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Icon 컴포넌트 141곳을 fox-ico 클래스로 바꾸고 옛 SVG 모듈을 지웠다.
아이콘 상자 규칙에는 상자 크기를 그대로 둔 채 font-size만 더했다 — 손으로 그린
인라인 svg가 든 자리도 같이 쓰이기 때문이다.
사이드바 메뉴 아이콘의 화이트리스트가 사라졌다. 폰트는 통째로 하나라 이름이 늘어도
번들이 커지지 않아, 백엔드가 주는 kebab 이름을 PascalCase로 바꿔 붙이기만 하면 된다.
@fox 13.3MB → 6.4MB.
Co-Authored-By: Claude Opus 5
백엔드가 success:false 봉투로 사유를 주는데("최상위 메뉴가 없습니다" 등) 액션이
전부 "저장하지 못했습니다"로 뭉개고 있었다. 통신 오류만 일반 문구로 남긴다.
menuIdPath는 조상 경로가 되도록 부모 경로 + 부모 id로 만든다. 백엔드가 값을 만들어
주지 않고 저장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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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SYS_MNU_001/002_p/003_p, SYS_WRD_001/002. 디자인 시안은 메뉴관리 목록
5432:16942, 메뉴 수정 5431:12392.
메뉴관리는 트리다. 기획대로 페이징 없이 전부 받아 upMenuId로 세우고, 최상위 신규
등록은 두지 않았다(추가는 각 행의 + 로 하위에만). 아이콘은 MODULE_MENU_ICON에
올려 받은 파일 아이디를 저장하고, 지울 때는 빈 문자열을 보낸다 — UPDATE가 null만
건너뛰어 이래야 컬럼이 비워진다.
금칙어는 목록·등록(별도 화면)·삭제·엑셀 일괄등록까지 연결했다. 중복은 백엔드가
판정하고 화면은 기획 문구로 바꿔 보여준다.
백엔드 결함 세 가지를 확인해 우회했다(별도 보고).
- menu/benWord DELETE에 @PathVariable이 없어 경로와 쿼리에 같은 값을 함께 보낸다.
- benWord 목록 정렬이 이중 역순이라 오래된 것이 먼저 온다 — 한 번에 받아 최신순으로
다시 세운다.
- TB_SYS_MENU에 새창여부 컬럼이 없다. 사용자 확정에 따라 칸은 두고 값은 보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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