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관리는 게시판(bbs)이 아니라 별도 API다. 쇼츠·만화는 `TB_COM_CNTNTS`를 공유하고
(`/api/v1/mngr/cntntns/{video|toon}`), 퀴즈는 테이블도 경로도 따로다(`/api/v1/mngr/quiz`).
그래서 Repository도 그 경계대로 둘로 나눴다.
등록·수정은 팝업이 아니라 별도 화면이다 — 기획의 화면ID·화면경로(등록 < 금융쇼츠 < 콘텐츠관리)와
디자인 시안이 모두 전체 화면이고, 항목 수가 팝업에 담기지 않는다.
목록 화면은 디자인 시안이 없어 디자인 시스템과 기존 목록 화면의 흐름을 따랐다 — 정렬은 기획의
두 버튼 대신 다른 목록과 같은 정렬 셀렉트로, 학교급·학년·난이도는 필터 칩으로 놓았다.
정답여부는 O·X 두 줄을 모두 그리되 정답으로 고른 줄에서만 노출 문구를 정한다(기획 ③). 기획은
두 줄 다 입력칸을 그리고 아닌 쪽을 흐리게, 디자인 시안은 고른 쪽에만 컨트롤을 그렸는데 비활성으로
두면 두 시안이 같은 화면이 된다.
백엔드 미비 사항은 코드에 이슈로 남겼다. 요약:
- 등록·수정·삭제·단건조회 API가 3종 모두 없다. Repository는 다른 관리 화면과 같은 규약으로
미리 맞춰 두었고, 단건은 그 API가 생길 때까지 목록에서 찾는다.
- `cntntns` 경로 오타, `video/pagination`의 `return null`, toon 매퍼의 `BEN_WORD_NM` 복붙,
키워드 조인으로 인한 count 불일치.
- 학교급·학년·주제·전달메시지·정답 노출문구를 담을 컬럼이 없다. 코드값도 정의되지 않아
잠정 상수로 두고 TODO를 달았다.
확인: 임시 페이지로 세 폼과 두 목록을 렌더링해 항목 구성, 학교급 전환 시 학년 칩 잠금(전체연령),
학년 다중선택, 정답여부 「기타」 선택 시 직접입력 노출을 확인한 뒤 페이지를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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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sidebar(시안 snb-area 3041:11860)의 규칙을 그대로 옮겼다. 240px 폭,
회색→옅은 파랑 그라데이션, 1depth 알약(multiply)·2depth 흰 카드·3depth 들여쓰기.
@fox 폴더만 복사해도 하니스가 따라가야 해서 app SCSS를 참조하지 않고 옮겨 적었다.
깊이를 맞추려고 트리도 본 프로젝트와 같은 3depth 접힘으로 바꿨다. 상위 분류가 없는
토큰 섹션(Size·Theme·Primitive)은 자식 없는 1depth라 바로 선택된다. 펼침은
useSidebarNav와 같이 "선택 항목에서 파생된 기본값 + 사용자가 누른 값" 2층이다.
시안에 없어 남긴 것: 선택 가능한 행의 개수 배지(캐럿 자리)와 focus-visible 윤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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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길어지면 문서 전체가 스크롤되어 사이드바까지 함께 밀려 올라갔다. shell을 뷰포트 높이로
못박고 overflow를 끊은 뒤, 두 칸이 각자 overflow-y를 갖게 했다(AdminShell과 같은 방식).
좁은 화면에서는 종전처럼 위아래로 쌓이고 문서가 스크롤된다.
사이드바를 디자인 시스템으로 옮겼다 — 손으로 그린 테마 전환 버튼 묶음을 FoxSegmentedControl로,
항목 옆 개수를 FoxBadge로 바꿨다. 대체된 .themeSwitch·.themeButton·.navCount 스타일은 지웠다.
검증 — 1600×900 실측: shell 900·overflow hidden, 문서 전체 스크롤 없음, 사이드바(3237)·
본문(9432) 각각 자체 스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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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StatusIndicator`는 색이 성공/경고 둘뿐이라 「답변대기·처리중·답변완료·보류」를
`answeredAt`의 유무로만 갈라 두 색에 욱여넣고 있었다. 상태 수만큼 색을 줄 수 있는
`FoxBadge`(pastel/md — 같은 표의 「구분」 배지와 같은 계열)로 바꾼다.
색은 코드값이 아니라 **코드명**으로 고른다. `BBS_ANS_CD`의 실제 코드값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고(백엔드 소스에 없고 DB 코드테이블에만 있다), 코드값을 맞게 적어도 코드관리 화면에서
언제든 바뀔 수 있다. 반면 코드명은 화면에 그대로 보이는 값이라 「완료」·「대기」 같은 낱말로
읽는 편이 실제로 맞을 확률이 높다. 「미처리」가 「처리」보다 먼저 걸리도록 순서를 두었고,
걸리는 낱말이 없으면 `neutral`로 떨어진다 — 뜻을 지어내지 않는다.
코드값이 비어 있으면 배지 없이 `-`만 둔다(빈 배지를 그리지 않기 위해서다).
확인: 임시 페이지로 답변대기=warning, 처리중=information, 답변완료=success, 보류=danger,
모르는 값=neutral, 빈 값=`-`를 렌더링해 확인 후 페이지를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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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를 프론트 상수 표(`WAIT`/`ING`/`DONE`)로 치환하고 있었다. 그 표를 지우고 공통코드
`BBS_ANS_CD`를 조회해 코드명으로 옮긴다 — 꾸미기 아이템 카테고리(`ITEM_CATE_CD`)와 같은 방식이다.
목록의 "상태" 열과 답변 팝업의 진행상태 선택지, Server Action의 허용 코드 검증이 모두 같은
응답을 본다. 페이지가 한 번 조회해 목록으로 내리고, Server Action은 저장 직전에 다시 조회한다
(화면이 보낸 코드를 그대로 믿지 않기 위해서다 — 아이템 카테고리와 같은 근거).
`ANSWER_STATUS_DONE`만 상수로 남는다. "답변완료일 때만 FO 노출·답변일 표시"라는 판단이 특정
코드값을 알아야 하는데 BBS_ANS_CD의 실제 값을 아직 확인하지 못해 TODO로 표시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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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문의 컬럼이 공지·FAQ와 같은 `actionsColumn('inquiry')`를 쓰고 있어 연필을 누르면 **글 수정
폼**이 열렸다. 관리자는 질문 글을 수정하지 않는다 — 전용 `InquiryRowActions`가 이미 있었는데
컬럼에 연결되지 않아 쓰이지 않고 있었다. 연결하고, 그 버튼도 무스타일 `components/ui/button`
에서 다른 목록과 같은 `FoxIconButton`(연필·휴지통)으로 바꿨다.
답변 팝업은 기획(1676:18693)대로 @fox로 다시 그렸다 — FoxModal·FoxInput·FoxTextArea·FoxSelect.
기획의 "게시물의 항목 (조회 전용)" 구분 제목, 질문자명/작성일·이메일/전화번호 2열, 진행상태
안내 문구를 그대로 옮겼다. 답변내용에는 글자수 카운터가 붙는다.
## 곁들여 고친 것
첨부 상한 상수를 `file-repository`(server-only)에서 도메인으로 옮겼다. 지난 커밋에서 클라이언트
컴포넌트가 그 상수를 가져오게 만들어 `next/headers`가 클라이언트 번들로 끌려들어 갔고, dev에서
"You're importing a module that depends on next/headers"로 빌드가 깨졌다.
첨부 입력은 Tailwind 제거 이후 무스타일이라 토큰으로 파일선택 버튼 모양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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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가 겹쳐 세 토글이 모두 먹히지 않았다.
1. 폼과 Server Action의 값 규약이 어긋났다. 팝업을 @fox로 옮기며 토글을 value="true"로 두었는데
게시판 액션의 readBoolean은 'Y'만 참으로 본다 — 켜도 항상 false가 되어 'N'으로 저장됐다.
꾸미기 아이템 쪽 규약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 원인이라 게시판 규약('Y')에 맞췄다.
2. 수정 PUT을 쿼리스트링으로 보내고 있었다. 백엔드 update는 @RequestBody(JSON)라 본문이 비어
바인딩이 되지 않고, 통과하더라도 전 필드가 null이라 UPDATE의 가드가
모두 건너뛴다 — 수정으로는 어떤 값도 바뀌지 않았다. 1:1문의 답변 저장도 같은 경로였다.
등록 POST는 컨트롤러가 form 바인딩이라 그대로 둔다.
검증 — 팝업 FormData 실측: 기본 상태 isVisible='Y'(켜짐)·isPinned/isPushEnabled 없음(꺼짐),
두 토글을 켜면 셋 다 'Y'로 실린다(액션의 'Y' 규약과 일치).
TODO(백엔드): 앱푸쉬는 이 수정으로도 저장되지 않는다 — PUSH_YN이 MngrBbsMapper.xml의
INSERT·UPDATE·SELECT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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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한 것
임시 Server Action에 파일을 크기별로 보내 재현했다.
- 100KB · 9MB → 정상 도달
- 10.5MB · 12MB · 21MB → 500 `Unexpected end of form`
21MB에서도 "Body exceeded 20mb limit."이 아니라 같은 오류가 나므로 `bodySizeLimit`의 판정이
아니다 — Next 16.2.12(Turbopack) dev에서 Server Action의 multipart 본문이 **10MB 부근에서
잘리고**, 그러면 액션 본문이 실행되지 않아 서버에서 손쓸 방법이 없다.
## 고침
막을 수 있는 곳이 브라우저뿐이라 첨부 input에서 크기를 먼저 잰다. 상한을 넘으면 선택을 비우고
문구를 띄운다 — 종전에는 그대로 전송돼 처리 불가한 500으로 끝났다.
`bodySizeLimit`은 20mb로 올려 두었다. 이번 절단과는 무관하지만, 앱 상한(첨부 10MB)과 같은 값이면
초과 파일이 우리 검증 대신 전송 단계에서 먼저 잘려 "10MB 이하만" 문구를 영영 보여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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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est/design`이 개발 빌드에서만 인증 면제였다(proxy의 DEV_ONLY_PUBLIC_PATHS가
NODE_ENV !== 'production'일 때만 평가됐다). 운영·테스트 환경에서는 세션이 없으면 /login으로
리다이렉트돼 볼 수 없었다.
PUBLIC_PATHS에 넣어 환경 구분을 없앴다. 페이지 쪽에는 이미 프로덕션 차단이 없어 주석만 정리했다.
검증 — 쿠키를 모두 지운 상태에서 /dev-test/design 요청이 200, 리다이렉트 없음. 프로덕션
빌드 산출물에도 라우트가 포함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등록·수정·답변·삭제 네 곳 모두 Repository 호출을 try/catch 없이 부르고 있었다. 첨부 업로드만
감싸여 있었다. 백엔드가 거절하면 `BackendRequestError`가 Server Action 밖으로 그대로 튀어
프레임워크의 오류 처리로 넘어가고, 화면에는 "Cannot read properties of undefined (reading
'stack')" 같은 엉뚱한 오류가 뜬다 — 사용자는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없다.
네 곳을 `runWrite`로 감싸 실패를 폼 상태로 바꾼다. 백엔드가 준 문구를 그대로 보여주고, 그것이
없을 때만 일반 문구로 떨어진다 — 다른 화면(관리자·아이템)이 이미 쓰는 방식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