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api/v1/common/ntcn/{ntcnSn}을 규약대로 붙인다. 누르는 즉시 낙관적으로 읽음 표시
(표시선·배지 감소)를 하고 이동한 뒤 router.refresh()로 서버 목록에 되맞춘다.
백엔드 컨트롤러가 아직 경로변수 ntcnSn과 readYn을 VO에 담지 않아 어느 행도 갱신되지
않고 200만 돌아온다 — 그래서 지금은 새로 고치면 안 읽음으로 돌아온다. 백엔드가
setNtcnSn(ntcnSn)·setReadYn("Y") 두 줄을 채우면 프론트 수정 없이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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