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의 출처가 컴파일된 CSS로 옮겨간 뒤 매니페스트가 제공하던 것은 Figma 변수 경로와
"원본에선 참조였으나 컬렉션이 없어 값으로 굳은 것"(chart-alt 18개) 표시 둘뿐이었다.
둘 다 쓰지 않기로 해 생성물·화면·변환기에서 모두 걷어낸다.
변환기는 이제 SCSS만 생성한다. 화면은 스타일시트 외에 아무것도 참조하지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SCSS를 고치면 화면에 즉시 반영되게 하려는 것이다. 매니페스트를 값의 출처로 두면
생성물과 화면이 어긋날 수 있는데, 스타일시트를 직접 읽으면 그 여지가 없다.
핵심은 계산값이 아니라 **선언 원문**을 읽는 것이다. 계산값은 참조가 이미 풀려 있고
현재 테마·뷰포트 한쪽만 보이지만, 원문에는 참조(var(--fox-…))와 light/dark 양쪽,
PC/모바일 양쪽이 모두 남아 있다. 덕분에 다크 테마에서도 Light 섹션이, 넓은 창에서도
Mobile 섹션이 정확한 값을 보여준다.
light-dark()는 Lightning CSS가 폴리필한 형태로 나오므로 그 형태를 먼저 파싱하고,
폴리필이 없는 설정을 대비해 원형도 함께 처리한다. 괄호 짝을 세어 자르는 이유는
값 안에 var()가 중첩돼 정규식으로는 안전하게 나눌 수 없기 때문이다.
매니페스트는 CSS가 담지 못하는 두 가지만 제공한다 — Figma 변수 경로, 그리고
"원본에선 참조였으나 컬렉션이 없어 값으로 굳은 것"(chart-alt 18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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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변수 페이지와 1:1로 대조하기 위한 감사 화면으로 바꾼다. 분류를 우리 CSS 그룹이
아니라 원본 컬렉션/모드로 두고 — Mode(Light/Dark) · Responsive(PC/Mobile) · Size ·
Theme · Primitive — 파일에 값이 적혀 있으면 그 값을, 다른 토큰을 가리키면 참조 토큰을
표시한다. 토큰 이름 아래에 Figma 변수 경로를 함께 적는다.
CSSOM 읽기로는 이 요구를 만족할 수 없어 걷어냈다. CSS는 alias를 var()로 흡수하고
light/dark를 light-dark() 한 줄로 합치므로 "원본이 값을 적었는지 토큰을 가리켰는지"를
되살릴 수 없다. 대신 변환기가 원본 구조 그대로를 담은 매니페스트를 함께 생성한다 —
여전히 자동 생성이라 목록을 손으로 관리하지 않는다.
미리보기도 CSS 변수가 아니라 매니페스트의 해석값을 쓴다. 변수를 쓰면 PC 섹션을 좁은
창에서 볼 때 모바일 값이, Light 섹션을 다크 테마에서 볼 때 다크 색이 그려진다.
⚠️ 매니페스트를 만들며 잡은 것: 이 export에는 `theme`이라는 이름의 컬렉션이 둘이고
(제공된 파랑 계열, 미제공 청록 계열) 변수 경로까지 같아, 이름만으로 매칭하면 chart-alt
18개가 엉뚱하게 해결된 것처럼 보인다. 값 대조를 넣어 "미제공 컬렉션"으로 표시한다.
SCSS 생성 쪽은 원래부터 값 대조를 하고 있어 영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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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표기를 `fox.color(background-default)`에서 `color-background-default`로 바꾼다.
`--fox-` 접두사만 뗀 실제 CSS 변수 이름이라 devtools에서 보는 것과 1:1로 대응하고,
함수 표기처럼 그룹명이 괄호 밖으로 빠지지 않아 목록을 훑을 때 이름이 바로 읽힌다.
표기를 만드는 함수가 하나뿐이라 스와치·서체 목록·값 표가 갈릴 일이 없다.
그 결과 쓰이지 않게 된 fn prop을 제거한다.
사이드바의 "추가 방법"은 컴포넌트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목록 맨 아래에 고정한다 —
이전에는 컴포넌트가 하나라도 생기면 사라져 추가 절차를 찾을 수 없었다. 컴포넌트가
아니라 안내이므로 점선 테두리와 흐린 글자로 등록된 탭과 층위를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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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만 보여주던 막대를 걷어내고 그룹별로 실제 적용 결과를 보인다 — 서체는 그 속성을
적용한 문장, 패딩·간격은 문단 두 개 사이의 공간, 반경·테두리는 실제 테두리를 가진
div, 아이콘은 브라우저 기본 체크박스, 그림자는 실제 box-shadow, 배경 흐림은 사진 위
절반에만 건 backdrop-filter다. 원시 수치는 값만 남긴다.
그림자는 Figma에 offset·blur 수치만 있고 조합과 색이 정의돼 있지 않다. 각 수치의
효과를 보이려고 location은 `0 값 0`, blur는 `0 0 값`으로 걸고 색은 실재 토큰인
alpha-default-inverse25를 쓴다 — 조합 자체는 토큰이 아니며 섹션 설명에도 적었다.
배경 흐림 예제 이미지는 next/image가 아니라 다. @fox가 Next에 의존하면 폴더째
복사되는 이식성이 깨지고 외부 호스트마다 remotePatterns 설정이 필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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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배치 확인과 컴포넌트 예제를 한 페이지에서 본다. 사이드바는 토큰/컴포넌트
두 대분류이며, 토큰 그룹은 CSSOM에서 읽으므로 목록을 코드에 두지 않는다.
컴포넌트는 component-registry의 배열에 항목 하나만 추가하면 사이드바와 본문이
함께 갱신된다 — 만들 때마다 다른 파일을 고칠 필요가 없다.
하니스를 앱이 아니라 @fox에 두는 이유는 폴더를 다른 프로젝트로 복사할 때 함께
따라가게 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앱 상수(테마 저장 키 등)를 import 하지 않고,
테마 전환은 @fox가 소유한 data-theme 계약만 건드린다(저장하지 않는다).
선택 상태는 URL 해시가 SSOT라 새로고침해도 보던 섹션이 유지된다.
같은 목적의 카탈로그를 두 벌 두면 갈라지므로 구 app/design은 함께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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