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api/v1/common/ntcn/{ntcnSn}을 규약대로 붙인다. 누르는 즉시 낙관적으로 읽음 표시
(표시선·배지 감소)를 하고 이동한 뒤 router.refresh()로 서버 목록에 되맞춘다.
백엔드 컨트롤러가 아직 경로변수 ntcnSn과 readYn을 VO에 담지 않아 어느 행도 갱신되지
않고 200만 돌아온다 — 그래서 지금은 새로 고치면 안 읽음으로 돌아온다. 백엔드가
setNtcnSn(ntcnSn)·setReadYn("Y") 두 줄을 채우면 프론트 수정 없이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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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가 학습자의 1:1문의 등록 시 관리자 전원에게 알림을 적재하는데, 관리자 페이지에
그것을 볼 자리가 없었다. 종 버튼이 눌러도 아무 일이 없던 상태다.
목록은 레이아웃이 서버에서 조회해 내려보낸다 — 클라이언트가 나중에 부르면 첫 페인트에
비었다가 채워지고 토큰도 브라우저로 내려간다(사이드바 메뉴와 같은 이유).
조회가 실패해도 던지지 않는다. 헤더는 모든 화면에 붙어 있어 알림 하나 때문에 화면
전체가 죽으면 안 된다 — 못 가져오면 빈 목록이다.
읽음 처리는 붙이지 않았다. 백엔드 컨트롤러가 경로변수도 readYn도 VO에 담지 않아 어느
행도 갱신되지 않는다(보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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